산티아고 공항: 완벽 교통 및 연결 가이드 (2026) ✅ 영업 중
업데이트: 2026년 5월 29일 | 작성자: Susana
놀랍게도 이 산티아고 공항 가이드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입수 가능한 공식 정보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이 업데이트가 산티아고를 방문하시거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실 예정인 분께 효율적이고 스트레스 없는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좋은 여행 되시고 산티아고에서 뵙겠습니다.
✈️ 산티아고로 가는 대체 공항
저희는 산티아고의 작은 햄버거 가게입니다. 여행 계획이 틀어지면 얼마나 난감한지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폐쇄 기간 중 산티아고에 도착하기 위한 가장 실용적인 4개의 대체 공항을 정리했습니다.
🟢 라 코루냐 공항 (알베드로) — LCG
산티아고까지 거리: 65km (차로 약 45분).
산티아고 가는 방법: 라 코루냐 버스터미널에서 산티아고行 직행 MonBus(증편 운행). 요금: 8-10€. 소요 시간: 1시간 15분.
항공편: 산티아고 공항 폐쇄로 가장 많은 항공편을 담당하게 된 공항입니다. 산티아고발 항공편의 80%를 담당하며, 활동량이 70% 증가해 하루 50편을 넘기기도 합니다.
신규 국제선: 런던 히드로(부엘링), 파리 오를리(부엘링), 더블린(에어 링구스).
신규 국내선: 세비야, 말라가, 팔마 데 마요르카(부엘링), 빌바오(에어 노스트룸).
🟡 비고 공항 (페이나도르) — VGO
산티아고까지 거리: 90km (차로 약 1시간 15분).
산티아고 가는 방법: MonBus 또는 Renfe 기차. 버스는 1시간 15분(9-12€), 우르사이스 역에서 출발하는 기차는 53분. 둘 다 에스타시온 인터모달에 도착.
항공편: 폐쇄 기간 중 소폭 증편, 하루 5편 추가, 주로 국내선.
항공사: 에어 유로파, 부엘링, 라이언에어.
🔵 포르투 공항 (사 카르네이루) — OPO
산티아고까지 거리: 230km (차로 약 2시간 30분).
산티아고 가는 방법: ALSA, FlixBus, BlaBlaCar Bus의 직행 버스 최대 22편. 소요 시간: 3시간 30분~5시간. 9.99€부터.
도착 장소: 에스타시온 인터모달 (C/ Clara Campoamor).
추천 대상: 한국에서 오시는 분. 대한항공이 인천~리스본 직항(주 3회)을 운항하며, 리스본에서 포르투까지 기차(알파 펜둘라르, 약 3시간)로 이동한 후 포르투에서 산티아고까지 직행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싶다면, 포르투에서 출발하는 포르투갈의 길 가이드도 확인해 보세요. 공항에서 기차로 투이까지 간 후 효율적으로 순례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과 AVE 고속철도
산티아고 가는 방법: 마드리드 차마르틴 역에서 AVE 고속철도(Renfe). 소요 시간: 2시간 45분. 요금: 25€부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역에 도착.
추천 대상: 인천 또는 부산에서 대한항공 직항편으로 마드리드에 도착하시는 분. 마드리드에서 AVE로 산티아고까지 매끄럽게 이동 가능합니다.
✈️ 한국에서 출발: 최적 경로 가이드
한국에서 산티아고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폐쇄 기간 중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소개합니다.
🇰🇷 인천/부산 → 마드리드 직항 + AVE 고속철도 — 가장 간편한 경로
인천(ICN) → 마드리드(MAD) 직항
대한항공이 인천~마드리드 노선을 정기 운항하고 있습니다. 부산(김해)에서도 마드리드 직항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AVE 고속철도로 산티아고까지 2시간 45분(25€부터)이면 도착합니다. AVE는 쾌적하고 정시성이 높아 한국 여행객에게 가장 추천하는 경로입니다.
인천(ICN) → 리스본(LIS) 직항 + 포르투 경유
대한항공이 인천~리스본 직항편을 주 3회 운항하고 있습니다. 리스본에 도착한 후 알파 펜둘라르(Alfa Pendular) 고속열차로 포르투까지 약 3시간(약 30€), 이후 포르투에서 산티아고까지 직행 버스(3시간 30분, 9.99€부터)로 이어집니다. 리스본도 함께 여행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인천(ICN) → 포르투(OPO) 경유
한국에서 포르투까지 직항편은 없지만, 다양한 항공사를 통해 경유하여 갈 수 있습니다. 에어 프랑스(파리 경유), 터키항공(이스탄불 경유), 루프트한자(프랑크푸르트 경유), KLM(암스테르담 경유), 스위스 항공(취리히 경유)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단 소요 시간은 약 16시간 45분입니다. 포르투에서 산티아고까지는 직행 버스로 3시간 30분, 9.99€부터입니다.
🇰🇷 한국 순례자를 위한 팁
한국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하시는 여러분께. 폐쇄 기간 중에는 마드리드 경유 루트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인천에서 대한항공 직항편으로 마드리드에 도착(약 14시간), AVE 고속철도로 산티아고로 이동(2시간 45분) — 환승이 적어서 짐 걱정이 없는 경로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에서도 포르투갈의 길(Caminho Português)은 포르투에서 도보로 산티아고를 향하는 인기 루트입니다. 포르투에 도착한 후 기차로 투이(Tui)까지 이동하여 걷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는 프랑스인의 길(Camino Francés)을 간다면 마드리드에서 버스나 기차로 사리아(Sarria)나 레온(León) 등 출발지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요금은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항공사 웹사이트에서 최신 요금을 확인해 주세요.
🚌 대체 공항에서 산티아고까지 이동 방법
비행기라는 간단한 이동 수단이 복잡해졌을 때는 사전 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각 경로를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 라 코루냐 공항(LCG) → 라 코루냐 버스터미널
A4번 (Alsa) / 4051
- 운행 간격: 평일 30분 간격(7:15~21:45), 주말·공휴일 60분 간격.
- 요금: 1.55€(일반 승차권).
- 공항 정류장: 0층, 도착 로비.
- 연결: 라 코루냐 버스터미널에 직결.
🚍 비고 버스터미널 → 비고 공항(VGO)
A번 (Vitrasa)
- 운행 간격: 평일 및 토요일 오후 약 36분 간격, 일요일 오전 60분 간격.
- 요금: 2.00€.
- 버스터미널 정류장: A번은 우르사이스 역 내 버스터미널에 정차.
- 공항 정류장: 0층, 도착 터미널 앞.
🚍 포르투 공항(OPO)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최대 22편/일
ALSA: 22편/일, 4:00~23:59 운행. 소요 시간: 3시간 59분~5시간. 에스타시온 인터모달 도착.
FlixBus: 최대 13편/일, 첫차 2:40, 막차 17:10. 소요 시간: 약 3시간 30분. 요금: 9.99€~19.24€.
BlaBlaCar Bus: 2편/일, 소요 시간 약 3시간 25분. 요금: 15€부터. 출발 14:45, 16:55.
📊 교통편 요약표
| 대체 공항 | 교통 수단 | 예상 소요 시간 | 예상 요금 | 출발지 | 산티아고 도착지 |
|---|---|---|---|---|---|
| 라 코루냐(LCG) | MonBus(증편) | 1시간 15분 | 8-10€ | 라 코루냐 버스터미널 | 에스타시온 인터모달 |
| 비고(VGO) | MonBus/Renfe 기차 | 1시간 15분(버스)/53분(기차) | 9-12€ | 비고 버스터미널/우르사이스 역 | 에스타시온 인터모달 |
| 포르투(OPO) | ALSA, FlixBus, BlaBlaCar Bus | 3시간 30분~5시간 | 9.99€부터 | 포르투 공항/캄파냥 역 | 에스타시온 인터모달 |
| 마드리드(MAD) | AVE 고속철도(Renfe) | 2시간 45분 | 25€부터 | 마드리드 차마르틴 역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역 |
요금은 참고용입니다. 최신 요금은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신규 항공 노선: 폐쇄 기간 중 및 재개통 후 연결성
폐쇄가 나쁜 소식만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 활주로 개보수 공사는 산티아고의 연결성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폐쇄 기간 중 (4월 23일~5월 27일)
🟢 라 코루냐 공항(알베드로) — 최대 수혜자
- 산티아고발 항공편의 80% 담당.
- 활동량 70% 증가, 하루 50편 넘기도.
- 신규 국제선: 런던 히드로(부엘링), 파리 오를리(부엘링), 더블린(에어 링구스).
- 신규 국내선: 세비야, 말라가, 팔마 데 마요르카(부엘링), 빌바오(에어 노스트룸).
🟡 비고 공항(페이나도르) — 소폭 증편
- 하루 5편 추가, 주로 국내선.
재개통 후 (2026년 5월 27일부터)
라바코야가 재개통되면 12개의 새로운 국제선이 취항하여 산티아고의 글로벌 연결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화됩니다:
| 목적지 | 항공사 | 운항 횟수 | 시작일 |
|---|---|---|---|
| 🗽 뉴욕(뉴어크) | 유나이티드 항공 | 주 3편(월, 목, 토) | 2026년 5월 28일 |
| 🌍 마라케시 | 부엘링 | 주 2편(수, 토/여름 수, 일) | 2026년 3월 27일부터 운항 중 |
| 🏝️ 이비사 | 부엘링 | 주 2편(목, 일) | 2026년 6월 18일 |
| 🍷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 | 부엘링 | 주 2편(수, 토) | 2026년 6월 3일 |
| 🇨🇭 취리히 | 부엘링 | 여름 시즌 전면 운항 | 운항 중 |
| 🇩🇪 프랑크푸르트 | 루프트한자 | 42편 증편. 7-8월 매일, 6·9·10월 주 5편 | 시즌 증편 |
| 🇮🇪 더블린 | 에어 링구스 | 주 5편 | 2026년 5월 30일 |
| 🇳🇱 암스테르담 | KLM | 신규 취항 | 곧 |
| 🇮🇪 코크 | 에어 링구스 | 주 2편 | 곧 |
📌 마라케시 노선(부엘링)은 2026년 3월 27일부터 공항 폐쇄 전에 이미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공사 기간 중 및 이후에도 계속 운항합니다.
📅 개폐 일정
| 날짜 | 이벤트 |
|---|---|
| 2026년 4월 23일 | 🔴 산티아고 공항(라바코야) 폐쇄 |
| 2026년 4월 23일~5월 27일 | 🟢 라 코루냐(알베드로)와 비고(페이나도르)에서 운항 |
| 2026년 5월 27일 | ✅ 산티아고 공항 재개통 |
| 2026년 5월 28일 | ✈️ 뉴욕 노선 운항 시작(유나이티드 항공) |
| 2026년 5월 30일 | ✈️ 더블린 노선 증편(에어 링구스, 주 5편) |
| 2026년 6월 3일 | ✈️ 헤레스 노선 운항 시작(부엘링) |
| 2026년 6월 18일 | ✈️ 이비사 노선 운항 시작(부엘링) |
❓ 자주 묻는 질문
라 코루냐 공항(알베드로)에서 라 코루냐 버스터미널까지 어떻게 가나요?
공항에서 A4번(Alsa) 버스를 타면 라 코루냐 버스터미널까지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30분 간격, 주말에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요금은 1.55€입니다.
산티아고와 라 코루냐 공항 사이의 MonBus 직행 버스는 얼마나 자주 운행하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각 방향으로 6회씩 운행합니다. 산티아고발 신규 버스는 10:05, 14:25, 18:55, 19:55에 출발합니다(기존 09:30, 17:00 외). 라 코루냐발은 10:15, 12:15, 18:15, 21:15에 출발합니다(기존 05:30, 13:15 외).
포르투 공항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버스가 하루에 몇 편 있나요?
ALSA, FlixBus, BlaBlaCar Bus를 통해 최대 22편이 운행됩니다. 요금은 9.99€부터입니다. 소요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3~5시간입니다.
산티아고 공항은 언제 다시 열렸나요? 새로운 노선은?
2026년 5월 27일에 35일간의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했습니다. 12개의 새로운 국제선이 취항하여 뉴욕(유나이티드 항공), 마라케시(부엘링), 암스테르담(KLM), 이비사, 헤레스 등으로 직항편이 운항됩니다. 산티아고가 3개 대륙으로 직항 연결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에서 산티아고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한국에서 출발한다면 대한항공 인천~마드리드 직항(약 14시간) + AVE 고속철도(2시간 45분) 조합이 가장 간편합니다. 환승이 적어서 짐 걱정이 없습니다. 또 다른 옵션으로는 대한항공 인천~리스본 직항(주 3회)을 이용해 리스본에서 알파 펜둘라르 고속열차로 포르투(약 3시간)까지 간 후, 포르투에서 산티아고行 직행 버스(3시간 30분, 9.99€부터)를 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카미노 데 산티아고)을 걷는데 공항이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산티아고 공항 복구 후에는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포르투갈의 길(카미노 포르투게스)을 걷으려면 포르투 공항까지 비행기로 이동한 후 기차로 투이까지 가면 됩니다. 프랑스인의 길(카미노 프란세스)의 경우 마드리드까지 직항으로 간 후 버스나 기차로 순례 출발지(사리아, 레온 등)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여행 계획을 위한 공식 링크
최신 시간표와 요금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링크된 웹사이트는 스페인어 또는 영어만 지원합니다.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을 이용하세요.
🚍 공항 교통편
- 🚌 Monbus – 라 코루냐와 비고 공항에서 산티아고 직행 버스
- 🚌 ALSA – 포르투 공항에서 산티아고 버스
- 🚌 FlixBus – 포르투 및 기타 유럽 도시에서 버스
- 🚆 Renfe –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에서 AVE·아블로 열차
✈️ 항공사 (한국→스페인/포르투갈)
- 🇰🇷 대한항공 – 인천(ICN)→마드리드(MAD), 인천(ICN)→리스본(LIS) 직항
🔔 모든 링크는 새 창에서 열립니다. 시간표와 요금은 참고용이며, 여행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최종 권장사항
- 버스와 기차는 미리 예약하세요, 특히 성수기에는 수요가 많습니다.
- 한국에서 출발하신다면, 인천→마드리드 직항(대한항공) + AVE 고속철도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 중이라면, 포르투에서 출발하는 포르투갈의 길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
- 이 가이드를 순례자 및 여행자 그룹에 공유해 주세요.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저희는 햄버거 가게이지 여행사가 아닙니다. 정확한 공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운행 빈도, 요금, 노선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